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안재현이 남긴 의미심장한 글이 눈길을 끈다.
안재현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뭐라고 쓸까 고민 많이 했는데..에휴..똥이나 싸자”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 속에는 해당 글씨와 함께 강우라는 이름이 써있다.
안재현 근황 사진=안재현 SNS 이는 과거 출연작인 MBC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과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안재현은 지난해 7월 배우 구혜선과 합의 이혼했다.
이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코요태 신지 “한화 팬이라 KT 시구 거절”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