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판타집’ 윤은혜 “창 큰 집, 다 가리고 살아야 해서 싫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나의 판타집’ 윤은혜가 창 큰 집이 싫은 이유를 밝혔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나의 판타집’에는 배우 윤은혜의 판타집이 공개됐다.

이날 윤은혜는 식사를 하다 판타집의 큰 창문에 반한 모습을 보였다.

‘나의 판타집’ 윤은혜가 창 큰 집이 싫은 이유를 밝혔다. 사진=나의 판타집 캡처
‘나의 판타집’ 윤은혜가 창 큰 집이 싫은 이유를 밝혔다. 사진=나의 판타집 캡처
그는 “사실 난 창 큰 집이 싫었다. 다 가리고 살아야하니까”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런데 이렇게 확 트인 곳에 창문이 열려있으니까 너무 좋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윤은혜는 식탁 위 천창을 바라보며 감탄했다. 그는 “비를 별로 안 좋아하는데 너무 좋았다”라고 말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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