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로제가 그룹 활동과 솔로 활동의 차이점에 대해 말했다.
12일 오후 로제의 첫 번째 솔로 앨범 ‘R’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로제는 “4명이서 같이 했었는데 할 일도 많아지고 책임감도 많아졌다. 그 부분에 있어서 빈자리가 크게 느껴졌다”라고 말했다.
로제 사진=YG엔터테인먼트 이어 “활동 준비하면서 더 많이 느낀 것은 블랙핑크 활동하면서 배운 게 많더라”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같이 성장하고 배운게 얼마나 소중한지를 한 번 더 생각했고, 멤버들의 소중함을 더 느끼게 된 것 같다”라고 전했다.
한편 오는 16일 정식 출시되는 ‘R’ 피지컬 음반은 이미 선주문량 40만 장을 돌파했다. 이는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 단일 음반 역대 최고 기록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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