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진주희 기자
배우 김민이 빼어난 몸매를 뽐냈다.
김민은 25일 자신의 SNS에 "Good thing I am covering my stomach!"와 "배를 가려서 다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민은 해변가에서 튜브톱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민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김민 SNS 특히 그는 올해 49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빼어난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김민은 지난 2006년 영화감독 이지호와 결혼 후 연예 활동을 중단했다.
그는 가족들과 함께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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