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서교동)=김나영 기자
지플랫이 악플에 대처하는 자세를 전했다.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 롤링홀에서 지플랫(최환희)의 첫 번째 싱글 앨범 ‘Day and Night’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지플랫은 “악플을 데뷔하고 직접적으로 받았다. 처음 접했을 때는 멍했다. 아무 생각이 없고, 속상하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지플랫 사진=김영구 기자 이어 “그러다가 이런 걸 보는 게 저한테 좋을 게 없을 것 같아서 댓글을 보지 않으려고 하고, 본다고 해도 끝까지 안 읽고 부분만 읽으려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앨범 ‘Day and Night’은 지플랫이 작사, 작곡, 편곡을 직접 맡았다.
타이틀곡 ‘Day and Night’은 장거리 연애를 하는 연인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장거리 연애를 할 때 느껴지는 설렘과 기다림을 주제로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