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김한나 치어리더가 매력적인 근황을 공개했다.
김한나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블랙핑크 유니폼 예뻐요. 다들 맛점하세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한나가 블랙핑크 유니폼을 입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한나 치어리더가 매력적인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김한나 SNS 양갈래 머리를 한 그는 카메라를 향해 발랄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김한나는 섹시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자랑했다.
또한 그간의 응원으로 다져진 탄탄한 하체를 뽐내며 건강미를 과시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