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또맘, 명품 수영복 입고 흔들흔들 [똑똑SNS]

91만 팔로워를 보유한 SNS 스타 오또맘(본명 오태화)이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지난달 31일 오또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눈다래끼 수술로 쭉 요양중.. 한동안 렌즈 못끼구 안경제비”라고 글을 올렸다.

오또맘 사진=오또맘 SNS
오또맘 사진=오또맘 SNS
이어 “집에서 새 수영복도 입어보고 혼자 노래 틀고 춤추고.. 너무 잘지내고 있습니당 #fendi”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오또맘은 명품 수영복을 입고 완벽한 S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오또맘은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등 아찔한 몸매를 자랑했다. 여기에 청순한 미모까지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진설명
한편 인기 인플루언서인 그는 운동, 식단 등 자기관리 비법을 공유하며 사랑받고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