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싸이가 ‘라우드’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라우드’에서는 라우드센터에 입성한 박진영, 싸이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싸이는 “정말 떨린다”라고 말했다.
라우드 싸이 사진="라우드" 방송 캡처 이어 심사를 앞두고 “정답이 되고 싶은 친구는 JYP로 가면 된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그는 “피네이션에는 정답이 있지는 않다. 정답을 같이 찾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후 싸이는 떨림반 설렘반으로 ‘라우드’ 촬영에 임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