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고민이 많이 됐다. 목소리 바뀌는 거는 아무래도 무섭더라. 그래서 포기하고 치료를 장기간 동안 하는 것을 선택했다. 약물치료, 음성 발성 등이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2차로 아이돌 연습생을 우연하게 하게 됐다. 그때 내가 다리를 다쳤다. 부러진 거나 인대가 늘어나면 아무는 시간이 있는데, 나는 신경이 눌린 거라 시간이 정해지지 않았다. 운이 나쁘면 안 돌아올 수도 있다더라”고 밝혔다.
홍지윤은 “그런데 길을 걷는데 한 아주머니가 ‘얼굴은 멀쩡하게 생겼는데 소아마비인가봐’라고 말하시는데 그때 너무 마음이 힘들더라”고 회상했고, 허지웅은 이를 위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