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라 ‘시바 시밤’...인도 문화와 K-POP 결합 ‘색다른 시도’

가수 아우라(AOORA)가 힌두교 신화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선보인다.

지난 6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 ‘시바 시밤(Shiva Shivam)’ 티저 이미지에서 힌두교의 주신 중 하나인 시바 신으로 변신한 아우라는 강렬한 불길, 삼지창을 통해 곡이 가진 역동적인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했다.

아우라의 신곡 ‘시바 시밤(Shiva Shivam)’은 힌두 신화 속 시바를 종교적 대상이 아닌, 보편적인 에너지의 상징으로 재해석한 곡으로 특정 신앙을 노래하기보다는 국경과 언어를 초월하여 에너지가 변형되고 재탄생하는 과정을 아우라만의 독창적인 관점으로 담아냈다.

가수 아우라(AOORA)가 힌두교 신화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선보인다.
가수 아우라(AOORA)가 힌두교 신화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선보인다.

티저 공개 이후 주 활동 무대인 인도 현지 팬들 사이에서 빠르게 화제가 되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우라는 이번 신곡을 통해 인도 종교 문화와 K-POP의 감각을 결합한 새로운 장르로 현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아우라의 신곡 ‘시바 시밤(Shiva Shivam)’은 오는 10일 전 세계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에 동시 발매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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