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사주 “아직 끝난 게 아니다”…45세 이후 돈 쌓인다 ‘인생 반전’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사주 상담을 통해 자신의 인생 흐름과 향후 운세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6일 손담비의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아직 끝난 게 아니다? 손담비 사주에 숨겨진 역대급 반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손담비는 역술가 남택수를 찾아 자신의 사주를 상담받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손담비는 “2026년이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해서 찾아왔다”며 상담을 시작했다. 역술가는 사주를 살펴본 뒤 “오늘이 인생의 중요한 포인트 구간이 될 수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손담비가 사주 상담을 통해 자신의 인생 흐름과 향후 운세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사진= 유튜브 채널 ‘담비손’
손담비가 사주 상담을 통해 자신의 인생 흐름과 향후 운세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사진= 유튜브 채널 ‘담비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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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는 손담비의 인생 흐름에 대해 “45세를 중심으로 인생이 크게 나뉜다”며 “아직 최고의 운이 오지 않았다”고 분석했다. 이어 “45세 이후부터 재물운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구조”라며 “그동안 열심히 살았지만 돈과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운은 아니었다. 앞으로 돈이 쌓이기 시작하는 시기”라고 설명했다.

이에 손담비는 “남들이 보면 왜 돈이 없냐고 할 때가 있었다”며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했다.

역술가는 또 손담비의 사주를 두고 “투잡, 쓰리잡 구조”라고 설명했다. 그는 “결혼과 아이도 하나의 직업처럼 작용하는 사주”라며 “A·B·C 여러 일을 동시에 하는 구조라 하나만 완벽하게 하겠다는 생각보다는 다양한 일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결혼에 대해서도 언급됐다. 역술가는 “사주 흐름상 남자를 만나고 아이를 낳으며 인생이 확장되는 구조”라며 “지금의 남편이 ‘진짜 남자’로 확정된 흐름”이라고 말했다. 이에 손담비는 “우리 둘이 가짜라는 말이 많아서 속상했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

이어 타로 카드를 통해 2026년 운세도 살펴봤다. 역술가는 “3~4월을 기점으로 운의 흐름이 바뀌고 5월부터 태양이 떠오르는 카드가 나왔다”며 “연예인에서 사업가처럼 넘어가는 흐름이 보인다. 자신의 브랜드를 만들 제안이 들어올 가능성도 있다”고 전망했다.

이에 손담비는 “그런 생각은 항상 하고 있었다”며 놀라움을 드러냈고, 역술가는 “지금은 전 우주가 도와주는 구간이라 하지 않으면 아까운 시기”라고 덧붙였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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