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다아가 미니스커트패션으로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습니다.
장다아가 지난 3월 4일 오전 서울 용산구 GC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살목지’ 제작보고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장다아는 다크 그레이 컬러의 얇은 카디건에 레이스 디테일의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우월한 기럭지의 날씬 몸매를 뽐냈습니다.
영화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입니다.
무대에서 포토타임을 갖는 장다아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귀입니다.
두 번째, 목 부분 웨이브 헤어입니다.
세 번째, 반지입니다.
네 번째, 카디건의 자수입니다.
다섯 번째, 무대 바닥의 스티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