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도 “수수해서 더 예뻐, ‘왕사남’ 매화의 ‘꾸안꾸’ 패션” [틀린그림찾기]

배우 전미도가 수수한 극장패션으로 ‘왕사남’ 팬들과 만났습니다.

전미도가 지난 3월 17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 감사 무대인사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전미도는 체크무늬 셔츠와 화이트 롱스커트, 그리고 블랙 부츠를 매치한 수수한 극장패션으로 등장해 유해진, 유지태, 박지훈 등 동료 출연진들과 함께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폐위된 단종이 강원도 영월 청령포로 유배를 떠난 뒤, 마을 촌장 엄흥도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전미도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설명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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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귀입니다.

두 번째, 땋은 머리입니다.

세 번째, 벨트 고리입니다.

네 번째, 목걸이입니다.

다섯 번째, 셔츠 끝자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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