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다아 ‘짧아도 너무 짧아, 손으로 가리기 바쁜 하의실종 패션’ [틀린그림찾기]

배우 장다아가 짧은 미니스커트로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장다아가 지난 3월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살목지’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토월 무대에 섰습니다.

이날 장다아는 알록달록 화려한 블라우스와 패턴 재킷에 짧아도 너무 짧은 스커트를 매치해 하의실종 패션으로 무대에 올라 현장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한편 ‘살목지’는 정체불명의 형체가 로드뷰에 포착된 이후, 이를 확인하기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알 수 없는 존재와 마주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 공포 영화로, 오는 4월 8일 개봉 예정입니다.

장다아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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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정답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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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귀입니다.

두 번째, 어깨 위 헤어입니다.

세 번째, 재킷 단추입니다.

네 번째, 반지입니다.

다섯 번째, 사진 왼쪽 ‘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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