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바지가 자꾸 흘러내려, 헐렁해진 청바지로 제대로 뽐낸 날씬 몸매‘ [틀린그림찾기]

가수 화사가 헐렁해진 청바지로 날씬해진 몸매를 제대로 뽐냈습니다.

화사가 지난 6월 10일 오전 해외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 방콕으로 출국했습니다.

이날 출국길에서 화사는 ’딱붙핏‘ 상의와는 달리 다소 오버핏의 데님 팬츠를 입고 공항에 모습을 보였습니다.

여기에 명품 가방과 힐로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화사는 잘록한 허리에 헐렁해진 청바지가 흘러내리자 연신 청바지를 치켜 올리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한편 화사는 최근 한국을 방문한 엔비디아의 젠슨황 CEO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선공개 영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K팝 가수 중 한 명으로 화사를 언급하면서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화사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설명

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정답을 공개합니다.

사진설명

첫 번째, 사진 왼쪽 자동차입니다.

두 번째, 청바지 벨트 고리입니다.

세 번째, 가방의 지퍼 손잡이입니다.

네 번째, 스마트폰 렌즈입니다.

다섯 번째, 청바지 밑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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