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 거절’ 브라질 초신성 향한 OT의 관심, 2009년생에게 676억 쏜다? 맨시티·바르샤·PSG도 노린다

2009년생 브라질 초신성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파우메이라스의 에두아르도 콘세이상은 최근 브라질 초신성 중 주가를 높이고 있는 미래의 슈퍼스타다. 2009년생으로 아직 어린 선수이지만 세계적인 클럽들의 관심은 뜨겁다.

‘데일리메일’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유망주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콘세이상 영입을 위해 맨체스터 시티, 바르셀로나와 경쟁한다”고 전했다.

파우메이라스의 에두아르도 콘세이상은 최근 브라질 초신성 중 주가를 높이고 있는 미래의 슈퍼스타다. 2009년생으로 아직 어린 선수이지만 세계적인 클럽들의 관심은 뜨겁다. 사진=X
파우메이라스의 에두아르도 콘세이상은 최근 브라질 초신성 중 주가를 높이고 있는 미래의 슈퍼스타다. 2009년생으로 아직 어린 선수이지만 세계적인 클럽들의 관심은 뜨겁다. 사진=X

맨유는 콘세이상 영입을 위해 3400만 파운드, 한화 약 676억원을 제안할 예정이다. 보너스 조건도 아직 확정되지 않은 규모다.

‘데일리메일’은 “맨유는 이미 콘세이상 영입을 위해 접촉을 시작했다. 이 경쟁에는 맨시티, 바르셀로나가 있고 두 구단 모두 협상이 상당히 진전된 상태”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파우메이라스는 더 높은 이적료를 원하고 있다. 추가 옵션에 따라 금액 상승이 가능하다. 최종 결정은 팀 내 다른 이적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이미 뉴캐슬의 제안을 거절한 상태다”라고 덧붙였다.

콘세이상 이적에 있어 최대 변수는 파우메이라스의 또 다른 핵심 전력 알랑의 거취에 있다. 나폴리가 알랑을 영입하기 위해 3000만 파운드 제안을 했으나 거절당했다. 그러나 알랑이 결국 이적하게 될 경우 콘세이상 이적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파우메이라스 입장에선 콘세이상 매각을 굳이 서두를 필요가 없다.

‘데일리메일’은 “맨유는 이미 콘세이상 영입을 위해 접촉을 시작했다. 이 경쟁에는 맨시티, 바르셀로나가 있고 두 구단 모두 협상이 상당히 진전된 상태”라고 이야기했다. 사진=X
‘데일리메일’은 “맨유는 이미 콘세이상 영입을 위해 접촉을 시작했다. 이 경쟁에는 맨시티, 바르셀로나가 있고 두 구단 모두 협상이 상당히 진전된 상태”라고 이야기했다. 사진=X

‘데일리메일’은 “맨시티는 콘세이상 영입에 가장 적극적인 구단 중 하나다. 이미 강한 입지를 구축했다. 바르셀로나는 데쿠의 존재 덕분에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 있었다. 그는 파우메이라스의 유소년 총괄인 주앙 파울루와 직접 접촉, 영입 작업을 진행 중이다”라며 “파리생제르망(PSG)도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물론 신중한 전략을 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콘세이상 측 역시 유럽 이적에 적극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는 듯하다. 콘세이상의 에이전트는 이미 유럽의 여러 구단과 만났고 잉글랜드, 프랑스 포함 여러 나라를 방문하며 이적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콘세이상은 최근 U-17 남미 챔피언십에 출전, 브라질의 10번으로서 맹활약했다. 그리고 3위를 이끌기도 했다.

곧 1군 진입을 앞둔 콘세이상이다. 만약 프로 데뷔를 하게 된다면 엔드릭, 호드리고 타데이 다음으로 역대 3번째 최연소 선수가 된다. 이는 에스테방보다 어린 나이의 프로 데뷔가 될 수 있다.

파울루는 “엔드릭, 에스테방은 11세 때부터 주목받았으나 콘세이상은 이제서야 관심을 받고 있다. 우리는 그가 어디까지 성장할지 알 수 없다. 오히려 좋은 의문이다”라고 언급했다.

콘세이상은 최근 U-17 남미 챔피언십에 출전, 브라질의 10번으로서 맹활약했다. 그리고 3위를 이끌기도 했다. 곧 1군 진입을 앞둔 콘세이상이다. 만약 프로 데뷔를 하게 된다면 엔드릭, 호드리고 타데이 다음으로 역대 3번째 최연소 선수가 된다. 이는 에스테방보다 어린 나이의 프로 데뷔가 될 수 있다. 사진=X
콘세이상은 최근 U-17 남미 챔피언십에 출전, 브라질의 10번으로서 맹활약했다. 그리고 3위를 이끌기도 했다. 곧 1군 진입을 앞둔 콘세이상이다. 만약 프로 데뷔를 하게 된다면 엔드릭, 호드리고 타데이 다음으로 역대 3번째 최연소 선수가 된다. 이는 에스테방보다 어린 나이의 프로 데뷔가 될 수 있다. 사진=X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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