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샬리송 ‘손흥민, 패딩 나 주고 가’ [MK포토]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랭킹 23위)이 10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월드컵 최다 우승국(5회) 삼바군단 브라질(FIFA랭킹 6위)과 친선경기를 가졌다.

한국은 브라질에 0-5 대패를 당했다.

경기 종료 후 손흥민이 옛 동료 히샬리송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설명

상암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빅뱅 대성 측 “카라 허영지, 연인 아닌 동료”
가수 옥희 신장암으로 사망…복싱 홍수환 아내
송지효 본인 속옷 브랜드를 위한 섹시 화보 공개
송혜교 환상적인 드레스 옆·뒤태…우월한 볼륨감
축구 월드컵 국가대표 설영우 SNS 테러 시달려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