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비 “3년 8개월만 컴백, 적응할 때도 됐는데 긴장돼”[MK★현장]

가수 JAY B(제이비)가 세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

10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율 뮤직에서 R&B 싱어송라이터 제이비(JAY B)의 세 번째 미니 앨범 ‘TR.EE’ 프레스 미디어 청음회가 열렸다.

제이비(JAY B)의 세 번째 미니 앨범 ‘TR.EE’는 지난 2022년 9월 발매한 두 번째 미니 앨범 ‘Be Yourself(비 유어셀프)’ 이후 약 3년 8개월 만에 선보이는 미니 앨범이다.

사진=528Hz
사진=528Hz

이날 제이비는 “오랜만에 미니앨범으로 인사드리게 돼 영광이다. 이번 앨범 작업을 할 때 트랙 배치, 사운드라던지 많이 신경을 썼다. 그런 부분들을 잘 들어주셨으면 좋겠다. 지금 굉장히 설레고 적응할 때도 됐는데 긴장도 많이 되고 그렇다”라며 떨리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특히 트랙 배치에 신경을 많이 썼다. 사운드적인 질감과 이야기의 흐름도 하나의 소설책 같이 보일 수 있게 들릴 수 있게 많이 신경을 써서 작업했다”라고 덧붙였다.

제이비의 ‘TR:EE’는 10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

[성수동(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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