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미연 ‘블랙 요정’ [MK포토]

아이들 미연이 9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글로벌 오디션 프로젝트 ‘베일드 컵’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베일드 컵’은 아시아 9개국에서 각국의 TOP 3로 선발된 국가대표 보컬들이 한국에 모여 보컬 실력으로만 경쟁하는 전례 없는 스케일의 글로벌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4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설명

목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가수 보아, SM과 25년 동행 끝…계약 종료
예능에 출연한 황재균이 밝힌 프로야구 은퇴 이유
아이유, 글래머러스 강조한 레드카펫 반전 드레스
효민, 시선 집중 우월한 볼륨감 & S라인 옆태
장우진 WTT챔스 2위…탁구 남자단식 최고 성적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