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금융 ‘지금부터 추격이다’ [MK포토]

6일 오후 장충체육관에서 2022-2023 V리그 OK금융그룹과 우리카드의 경기가 벌어졌다.

OK금융 선수들이 3세트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5승 5패로 리그 5위를 기록하고 있는 우리카드는 OK금융그룹을 홈으로 불러들여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4위의 OK금융그룹 역시 우리카드를 상대로 2연승을 노리고 있다.

사진설명

장충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