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이미래 ‘사랑스러운 미소’ [MK화보]

치어리더 이미래가 사랑스러운 미소로 배구팬들 시선을 사로 잡았다.

흥국생명 치어리더 이미래는 23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시즌 도드람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도로공사 경기에서 얼굴 가득 미소와 함께 안무를 선보였다.

사진설명

사랑스러운 미소가 매력적인 치어리더 이미래.

사진설명
사진설명

기분 좋아지는 핑크빛 미소.

사진설명

이러니 안 반해~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한편, 경기는 V리그 데뷔전에서 완승을 거둔 아본단자 감독의 흥국생명이 세트스코어 3-0(25-19, 25-17, 28-26)으로 승리하며 3연승을 질주, 2위 와의 승점차를 7점차로 벌리며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