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새 역사를 쓴 최정 [MK포토]

SSG가 홈런 6방을 앞세워 삼성을 꺾고 주중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가져갔다.

SSG는 1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3 KBO 리그’ 삼성과의 경기에서 홈런 6방을 폭발시킨 타선을 앞세워 14-2 대승을 거뒀다.

선발 백승건은 4이닝 무실점 호투로 승리의 힘을 보탰다.

이날 경기서 역대 첫 번째 18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친 SSG 최정이 동료들과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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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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