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고사 ‘야구 선수 같은 축구 선수’ [MK포토]

28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3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렸다.

한화는 36승 43패 4무로 8위, SSG는 48승 34패 1무로 2위에 자리하고 있다.

경기에 앞서 인천유나이티드 무고사가 시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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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상대전적은 SSG가 5승 2패 1무로 우위에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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