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야구장 날씨] 전국 구름 많음...‘부산 소나기 예보’

12일에는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KIA-삼성), 부산 사직구장(NC-롯데), 인천 SSG랜더스필드(KT-SSG), 서울 잠실구장(한화-두산)에서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4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이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면서 구름이 많겠다.

특히 NC와 롯데의 경기가 열리는 부산은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돌풍과 벼락을 동반할 수 있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

사진=KBO 홈페이지
사진=KBO 홈페이지

아침 최저 기온 18~23도, 낮 최고 기온 28~31도가 예상된다.

내륙과 서해안, 남해안을 중심으로 낮 기온 30도 안팎으로 오르는 곳이 많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선발투수 예고

잠실(한화 이태양 VS 두산 곽빈)

사직(NC 신민혁 VS 롯데 나균안)

인천(KT 벤자민 VS SSG 김광현)

대구(KIA 파노니 VS 삼성 와이드너)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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