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포’ 한동희 ‘강력한 한 방’ [MK포토]

24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3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렸다.

롯데는 59승 67패로 7위, SSG는 64승 61패 2무로 5위에 자리하고 있다.

5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롯데 한동희가 SSG 선발 문승원을 상대로 시즌 5호 솔로포를 치고 홈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설명

올 시즌 상대 전적은 SSG가 8승 7패로 우위에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