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 ‘실점으로 이어진 뼈아픈 실책에 아쉬움 가득 [MK포토]

31일 오후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3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5전3선승제) 2차전, NC 다이노스와 KT위즈 경기가 열렸다.

3회초 무사 3루에서 KT 박병호 1루수가 NC 손아섭의 평범한 타구를 실책한 후 아쉬워 하고 있다.

PO 1차전은 NC가 플레이오프 한 경기 최다 12탈삼진 신기록을 세운 선발 페디의 6이닝 1실점 위력투를 앞세워 9-5 승리를 거뒀다.

사진설명

역대 역대 PO에서 1차전 승리 팀이 한국시리즈에 진출 확률은 78%다.

수원(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