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패’ 최원호 감독 ‘쉽지 않네’ [MK포토]

24일 오후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 경기에서 KT가 선발 벤자민의 8이닝 2피안타 1실점 11K 완벽투를 앞세워 7-1 승리를 거두면서 위닝시리즈로 가져갔다.

이날 승리로 KT는 연승을, 반면 한화는 4연패에 빠졌다.

한화 최원호 감독이 9회초 마지막 공격을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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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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