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아섭 ‘2,504안타 세리머니’ [MK포토]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4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선발은 NC 카스타노, 두산 최원준이 나섰다.

9회초 NC 손아섭이 안타를 치고 있다. 이 안타로 손아섭은 KBO 2504안타를 기록, 박용택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통산 최다 안타 타이를 기록했다.

사진설명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박나래 전 매니저, 공갈미수 및 횡령 혐의 구속
지드래곤 권지용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홍보대사
블랙핑크 제니, 비키니 입고 뽐낸 완벽한 몸매
소희 반전 매력, 청순미 & 섹시 비키니 핫바디
국회 문체위 대한축구협회 청문회 7월30일 개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