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아섭 ‘2,504안타 세리머니’ [MK포토]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4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선발은 NC 카스타노, 두산 최원준이 나섰다.

9회초 NC 손아섭이 안타를 치고 있다. 이 안타로 손아섭은 KBO 2504안타를 기록, 박용택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통산 최다 안타 타이를 기록했다.

사진설명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 4경기 만에 마이너 강등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