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패배가 아쉽다’ [MK포토]

1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에서 두산이 선발 최승용의 6이닝 4피안타 3실점 호투속에 9-4 승리를 거뒀다.

두산은 이날 승리로 4연승을 질주했다.

KIA 김도영이 9회초 2사 1, 2루에서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난 후 아쉬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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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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