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 ‘우렁찬 포효’ [MK포토]

21일 오후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4 KBO리그 포스트시즌’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한국시리즈 1차전이 열렸다.

1회초 2사 2, 3루에서 KIA 선발 네일이 삼성 김영웅을 삼진처리한 후 환호하고 있다.

사진설명

광주=김영구 MK스포츠 기자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