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대표팀 분위기 좋아요’ [MK포토]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오만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을 앞두고 17일 오후 경기도 고양종합보조경기장에서 훈련을 가졌다.

오현규가 동료들과 밝은 표정으로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홍명보호는 20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오만을 상대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7차전을 치르고, 25일에는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요르단과 예선 8차전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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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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