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 감독 ‘양의지 솔로포에 엄지척!’ [MK포토]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4회말 무사에서 솔로포를 날린 두산 양의지가 이승엽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사진설명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