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현 ‘승리 마무리하고 글러브에 키스’ [MK포토]

한화가 26년 만에 10연승 대기록을 달성했다.

한화는 9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25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키움에 7-5 역전승으로 10연승을 달성했다.

한화는 4-4 동점이던 9회 초 2사에서 문현빈이 역전 솔로포를 터뜨린 후 타선이 터지면서 7-5로 승리했다.

한화 김서현이 승리를 마무리한 후 글러브에 키스를 하고 있다.

사진설명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