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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플러싱의 시티필드에서 열린 LA다저스와 뉴욕 메츠의 경기.

메츠의 프란시스코 린도어,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가 3회초 다저스 공격 도중 비디오 판독을 지켜보고 있다.

이날 경기는 다저스가 연장 13회 접전 끝에 7-5로 이겼다.

프란시스코 린도어, 오타니 쇼헤이
프란시스코 린도어, 오타니 쇼헤이

9회말 3실점을 허용하며 위기에 몰렸지만, 연장 13회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의 2루타로 결승점을 냈다.

선발 제외됐던 김혜성은 연장 11회 대주자 투입돼 13회초 타석에서 안타를 기록했다.

[뉴욕(미국)=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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