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성 ‘채은성에게 선제 투런포 허용’ [MK포토]

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2회초 무사 1루에서 키움 선발 박주성이 한화 채은성에게 선제 투런홈런을 맞고 아쉬워 하고 있다.

사진설명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CLC 출신 권은빈 연예계 은퇴…나무위키 삭제
김수현의 귀환이 묻는 낙인과 재평가의 무게
케플러 김채현 발레복 논란…노출 어느 정도길래?
워터밤 여신 권은비, 시선 집중 글래머 옆·뒤태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우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