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스타 게임 등판을 마친 내셔널리그 올스타 클레이튼 커쇼(다저스)가 기자회견을 마친 뒤 명예의 전당 멤버 페드로 마르티네스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올스타 게임 등판을 마친 내셔널리그 올스타 클레이튼 커쇼(다저스)가 기자회견을 마친 뒤 명예의 전당 멤버 페드로 마르티네스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미국 애틀란타)=김재호 특파원 [애틀란타(미국)=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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