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델피아 선발 루자도 ‘죽을 힘을 다해 던져보자’ [MK포토]

21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

필라델피아 선발 헤수스 루자도가 공을 던지고 있다.

이날 경기는 필라델피아가 11-2로 크게 이겼다.

헤수스 루자도
헤수스 루자도

필라델피아 타선은 장단 20안타를 터트리며 11득점을 기록, 시애틀에 대승을 거뒀다.

필라델피아 선발 헤수스 루자도는 6이닝 3피안타 1피홈런 12탈삼진 1실점 기록하며 시즌 12승(6패) 기록했고 시애틀 선발 루이스 카스티요는 4이닝 10피안타 1피홈런 2볼넷 2탈삼진 3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필라델피아(미국)=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