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모비코바 ‘매서운 눈빛으로 공을 기다린다’ [MK포토]

지난 2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시 퀸즈에 있는 USTA 빌리 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진행된 US오픈 여자부 예선.

폴란드의 린다 클리모비코바가 프랑스의 제시카 폰체와 예선전을 치르고 있다.

이 경기 클리모비코바가 센트 스코어 2-0(6-3/6-3)으로 이겼다.

린다 클리모비코바
린다 클리모비코바

[뉴욕(미국)=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