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한-오태곤 ‘개막전부터 너무 짜릿해’ [MK포토]

28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개막전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렸다.

6-6으로 팽팽히 맞선 9회말 1사 만루에서 SSG 3루주자 박성한이 KIA 조상우의 폭투때 끝내기 득점을 올린 후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사진설명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박수홍 명예훼손 혐의 형수 징역 10개월 구형
경찰 “송하윤 학교폭력 의혹 제기, 죄 아냐”
트와이스 정연, 시선 사로잡는 미니 원피스 자태
클라라, 감탄 나오는 레깅스 & 브라톱 핫바디
축구 월드컵 32강 진출 확률 53.2%로 하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