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김현영 치어리더 ‘사복으로도 감출수 없는 볼륨감’ [MK화보]

10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릴 예정이다.

SSG 김현영 치어리더가 사복의상으로 리허설 무대를 펼치고 있다.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잠실=김영구 MK스포츠 기자



박수홍 명예훼손 혐의 형수 징역 10개월 구형
경찰 “송하윤 학교폭력 의혹 제기, 죄 아냐”
트와이스 정연, 시선 사로잡는 미니 원피스 자태
클라라, 감탄 나오는 레깅스 & 브라톱 핫바디
북중미월드컵 32강 좌절…48강 1승 2패 탈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