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감독 ‘황성빈 득점에 하이파이브’ [MK포토]

10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1회 초 1사 3루에서 롯데 3루 주자 황성빈이 노진혁의 적시타 때 득점한 후 김태형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3승 7패로 리그 공동 8위를 기록하고 있는 양 팀은 주말 3연전 첫 경기를 승리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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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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