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1회초 1사 3루에서 두산 손아섭이 적시타 후 임재현 코치와 대화하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병무청 “위너 송민호 102일 재복무 이행해야”
▶ 러블리즈 정예인, 하영 대신 중증외상센터 출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이강인 축구대표팀 데뷔 이후 첫 주장 완장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