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프로야구’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 치어리더 황래경이 응원을 하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EXID 혜린, 월 매출 1.4억 타코집 사장
▶ 이진호 상습도박 및 음주 운전 징역 2년 구형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금메달? 꿈 같은 소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