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투런포 치고 특유의 세리머니’ [MK포토]

2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3회초 2사 3루에서 KIA 김도영이 키움 선발 알칸타라를 상대로 시즌 21호 투런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사진설명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블랙핑크 리사, 세계적인 재벌 2세와 연애 끝?
검찰, 김세의 구속기소…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트와이스 미나, 파격적인 아찔한 속옷 노출 패션
전소미, 아찔한 노출 드레스 앞·뒤태 핫바디
축구 월드컵 48강 3차전 남아공에 충격적 패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