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시계 브랜드 '까르띠에 탱크 워치 전시회(Cartier Tank Watch Exhibition)' 론칭 행사가 12일 오후 서울 명동 롯데 애비뉴엘관에서 열렸다.
이날 론칭에 참석한 배우 장미희가 포토월에 입장하고 있다.
탱크 워치 전시회(Cartier Tank Watch Exhibition)'는 "탱크는 결코 멈추지 않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새로운 컬렉션(탱크 앙글레즈)을 포함, 탱크만의 100년의 발자취를 선보인 행사로 탱크 아메리칸, 탱크, 루이 까르띠에, 탱크 프랑세즈, 탱크 솔로 등 다양한 디자인을 필두로 사진으로만 보아왔던 탱크 컬랙션들을 직접 감상할수 있는 뜻 깊은 자리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고수, 김희애, 한채영, 지진희, 윤은혜, 장미희, 이동욱 등 많은 셀러브리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탱크 시계는 까르띠에의 비전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끝없는 연구를 거쳐 1917년 첫 제작된 제품으로 특별한 형태와 스타일, 그리고 우아함을 간직한 매력적인 디자인으로 지금까지도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까르띠에 탱크 워치 전시회는 오는 13일부터 29일까지 롯데 에비뉴엘관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