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당구선수 차유람이 임신 소식을 전하면서 과거 티팬티 인증샷도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차유람은 과거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안녕하세요. 깜짝 놀란 차똘람입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당시 차유람은 “어제 당구 연습장 입구에 어떤 분이 선물(?)을 두고 가셨다”라고 선물받은 티팬티를 인증했다.
차유람은 “티팬티 입어보기는 커녕 구경조차 한 적 없는데. 실컷 구경은 잘 했네요. 저 이런 거 입을 일도 없고요. 민망해서도 못 입어요. 티팬티 입고 자랑할 몸매도 아니에요”라고 말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한편 차유람은 13살 연상의 이지성 작가와 1년 열애 끝에 지난 6월 20일 인천의 한 교회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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