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우 `으악, 말할 수 없는 고통`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 옥영화 기자] 수원 삼성이 FA컵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6 FA컵 결승 2차전 수원 삼성과 FC 서울의 경기, 수원은 승부차기 접전 끝에 10-9를 기록하며 6년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FC 서울 김치우가 충돌로 그라운드에 쓰러졌다. 김치우는 응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후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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