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오키나와) = 옥영화 기자] 15일 일본 오키나와 기노완구장에서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와 한화 이글스의 연습경기가 열렸다.
이날 한화 이글스는 몸값 180만달러의 새 외국인 투수 알렉시 오간도가 선발 등판했다.
한화 선발 오간도가 피칭을 마치고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나래 전 매니저, 공갈미수 및 횡령 혐의 구속
▶ 지드래곤 권지용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홍보대사
▶ 블랙핑크 제니, 비키니 입고 뽐낸 완벽한 몸매
▶ 소희 반전 매력, 청순미 & 섹시 비키니 핫바디
▶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 4경기 만에 마이너 강등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