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제24회 하계올림픽경기대회 남자단식 금메달리스트 유남규(49·삼성생명 여자탁구단 감독)가 이벤트 매치에 출전한다.
일산 MBC 드림센터 특별세트장에서는 18~19일 제1회 MBC스포츠플러스 어린이 탁구 왕중왕전이 열린다. MBC스포츠플러스 23~26일 녹화 중계.
전국 초등부 상위랭커 16명이 남녀 8강 토너먼트를 치른다. 유남규 감독은 연예인탁구협회장과 호흡을 맞춰 남자·여자부 우승자와 이벤트성 복식 경기에 임한다.
현역시절 유남규 감독은 1989년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 및 1988·1990년 아시아탁구연맹(ATTU) 선수권 혼합복식을 제패하기도 했다.
유남규 감독이 제17회 인천아시아경기대회 남자단체전 준우승 후 관중의 성원에 감사를 표하고 있다. 사진(수원체육관)=천정환 기자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