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돔) = 김재현 기자] 5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경찰청과 대만의 WBC 연습경기에서
유승안 경찰청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쿠바와 호주와의 세 차례의 평가전을 승리하고 상무, 경찰청과의 연습경기로 최종 리허설을 끝낸 대한민국 WBC 대표팀은 6일부터 공식 1라운드에 들어간다. A조 한국은 3월 6일 이스라엘, 7일 네덜란드, 9일 대만과 격돌한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